Starnews

WKBL, 2019~2020시즌부터 외국국적동포선수 제도 시행

발행:
이원희 기자
아산 우리은행의 혼혈선수 김소니아. /사진=WKBL

오는 2019~2020시즌부터 외국국적동포선수 제도가 시행된다.


WKBL은 18일 서울시 중구의 달개비 컨퍼러스룸에서 제23기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외국국적동포선수 규정 보완을 논의했다. 그 결과 2019~2020시즌부터 외국국적동포선수 제도를 시행해 부모 중 최소 1인이 과거 한국 국적을 가졌거나 현재 한국국적을 가지고 있는 해외 활동 선수로서, 대한민국농구협회에 등록된 적이 없는 자로 드래프트를 통해 선발하기로 했다.


또 WKBL은 "전문위원회 위원 변경을 논의하고 재정위원회 및 부정방지위원회에 정지혜 숙명여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전했다.


한편 2019 박신자컵 서머리그는 오는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강원도 속초실내체육관에서 열힌다. WKBL 6개 구단에 해외 4개 팀을 초청한 국제대회로 개최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돌아온 후덕신영'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눈빛으로 압도'
제로베이스원 '9인 완전체 마지막 콘서트'
이와타 타카노리 '한국팬들과 즐거운 시간'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한국과, 한국인 위한 상"..'케데헌', 아카데미 수상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한국 이어 일본도 8강서 탈락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