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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야마 토트넘 남기 직전, 이적료 문제로 협상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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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기자
빅터 완야마(왼쪽). /사진=AFPBBNews=뉴스1
빅터 완야마(왼쪽). /사진=AFPBBNews=뉴스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미드필더 빅터 완야마(28)가 잔류할 수 있다고 한다.


축구전문매체 골닷컴은 1일(한국시간) "완야마의 클럽브뤼헤(벨기에) 이적이 금전적인 문제로 완료되지 않고 있다. 완야마는 이적이 무산돼 토트넘에 남게될지 모른다"고 전했다. 애초 영국 현지 언론들은 완야마의 이적과 관련해 토트넘과 클럽브뤼헤가 이적료 1300만 파운드(약 190억 원)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이적 마감 시함은 이제 하루 밖에 남지 않았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완야마가 팀에 남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완야마는 클럽브뤼헤 이적이 성사되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에 불안에 떨고 있다고 한다.


그럴 것이 완야마는 현재 주전 경쟁에서 밀렸다. 잦은 부상과 경기력 기복 탓에 지난 시즌 리그 13경기 출전에 그쳤다. 선발 출장은 4회밖에 되지 않았다. 올 여름 토트넘은 미드필더 탕귀 은돔벨레(23), 지오바니 로 셀소(23) 등을 영입했다. 완야마의 주전 경쟁이 더욱 험난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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