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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리그 우승은 2차전서… 수원도시공사-인천현대제철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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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제공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수원도시공사와 인천현대제철이 W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7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W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양팀은 득점 없이 0-0 무승부로 마쳤다.


1차전을 비긴 두 팀은 오는 11일 인천남동경기장에서 열릴 2차전을 통해 올 시즌 우승팀을 가리게 됐다.


플레이오프에서 정규리그 2위 경주 한수원 2-0으로 이기고 2010년 우승 후 9년 만에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 홈팀 수원도시공사는 주장 서현숙과 김수연, 이은미가 수비진을 구축하고 플레이오프에서 중원을 장악하였던 권은솜이 여민지와 미드필드진을, 그리고 플레이오프 MVP의 주인공 문미라가 마유와 함께 공격 선봉에 섰다.


한편 정규시즌 무패 우승의 디팬딩 챔피언 인천현대제철은 신임 정성천 감독이 데뷔 경기를 챔피언결정전으로 치렀다. 인천현대제철은 브라질 국가대표팀 차출로 자리를 비운 비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따이스와 정설빈이 공격 최전방에 서고 장슬기, 이소담이 2선을 받치며 수원의 골문을 위협하였다.


치열한 공방전을 벌인 양팀은 90분 내내 골을 노렸으나 0-0으로 경기를 마쳤다. 인천현대제철은 이날 무득점으로 비야의 공백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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