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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더 용, “격렬한 EPL이 라리가보다 수준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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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지난여름부터 스페인 라리가 무대에 선 프렌키 더 용(FC 바르셀로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수준을 더 높게 여겼다.


더 용은 최근 영국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예전에는 라리가가 세계 최고의 축구리그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뗀 뒤 “유럽클럽대항전을 보면 라리가의 우위를 볼 수 있었다”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UEFA 컵에서 라리가 팀들이 강세를 보였다고 했다.


실제 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UCL에서 우승과 상위권의 성적을 냈다. 세비야는 UEFA 컵에서 우승을 이어갔다.


하지만 더 용은 “그러나 EPL은 지난 몇 년 동안 많은 힘을 얻었다”면서 “기술은 라리가가 더 낫지만, EPL이 더 격렬하다. 그 점 때문에 EPL의 수준이 더 높은 것 같다”고 생각을 전했다.


이는 바르사와 레알이 주도하는 라리가와 달리 현재 EPL 선두인 리버풀을 비롯한 6~7개 팀이 리그를 이끄는 EPL의 차이를 짚은 것이다.


더 용은 바르사 이적 당시 맨체스터 시티의 관심도 받았다. EPL 무대에 설 기회도 있었다. 그가 EPL에 대한 생각을 밝힌 만큼 추후 EPL행을 가능성도 예측해볼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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