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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홍백전] ‘김승준-백성동 골’ 팀 경남, 팀 군함과 홍백전에서 2-1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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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경남FC가 팬들의 갈증을 채우기 위해 홍백전을 실시했고, 백팀인 팀 경남이 웃었다.


경남은 11일 오후 2시 30분 함안클럽하우스에서 자체 홍백전을 치렀다. 홍팀은 팀 군함, 백팀은 팀 경남으로 나눠졌다. 결과는 팀 경남이 자체 홍백전에서 2-1로 승리하며 웃었다.


팀 군함은 3-4-3으로 나섰다. 김호수-제리치-도동현 스리톱에 김형원-김규표가 중원으로 나섰다. 유지훈과 박창준이 측면으로 퍼졌고, 스리백에는 안셀-곽태휘-강의빈이 나란히 했다. 골문은 이찬우가 지켰다.


팀 경남은 4-4-2로 맞섰다. 김승준과 황일수 투톱에 측면과 중원에는 백성동-장혁진-하성민-고경민이 자리했다. 포백 수비는 김영한-이광선-백승진-우주성이 나란히 했으며, 손정현이 골문을 책임졌다.


전반전은 팀 경남의 일방적인 우세였다. 전반 1분 이광선의 헤더를 시작으로 7분 백성동의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두들겼다.


팀 경남이 선제골에 성공했다. 김승준이 전반 10분 우측에서 온 우주성의 크로스를 힐킥으로 방향 바꾸는 슈팅과 함께 골을 넣었다.


기세를 탄 팀 경남의 기세가 더 매서워다. 황일수가 전반 18분 골키퍼 이찬우를 제치고 슈팅했으나 안셀이 재빨리 태클하며 저지했다.


팀 군함이 전반 종료 직전 반격했다. 전반 41분 김호수의 일대일이 실패했지만, 제리치가 다시 잡아 슈팅했음에도 빗나갔다. 제리치가 전반 종료 직전 때린 중거리 슈팅이 수비 맞고 굴절되어 크로스바를 강타했다.


팀 군함과 팀 경남은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은 물론 일부 선수들 팀을 바꾸며, 많은 변화를 이끌었다.


팀 군함이 동점에 성공했다. 김형원이 후반 13분 코너킥 기회에서 헤더로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팀 경남은 후반 35분 백성동의 오른발 슈팅 골로 다시 앞서갔고, 더는 득점 없이 팀 경남의 2-1 승리로 홍백전을 마쳤다.


사진=경남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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