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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구쇼] '잠실 토르' 이민호, 신인왕 레이스 '소형준 독주'에 제동

발행:
한동훈 기자


/그래픽=김혜림 기자
/그래픽=김혜림 기자

LG 트윈스 이민호(19)가 신인왕 레이스에 가세했다. 뉴욕 메츠의 노아 신더가드를 연상케 하는 강력한 패스트볼과 슬라이더를 구사하며 선발진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시즌 초반 신인왕 경쟁에서는 KT 위즈 소형준(19)이 앞서 나가며 독주 체제를 굳히는 듯했으나 이민호의 급부상으로 양강 구도가 형성됐다.


둘 다 프로 첫 시즌이다. 이민호와 소형준 모도 순수 고졸 신인이다. 2020 신인드래프트서 나란히 1차 지명을 받은 특급 유망주다. 청소년 대표팀에서도 함께 활약했다. 프로에 와서도 선의의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체력 안배가 관건이다. 혹서기를 지나며 누가 더 꾸준한 기량을 끝까지 유지하느냐가 중요하다.


두 선수의 신인왕 레이스 관전 포인트를 훈구쇼를 통해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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