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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투르, 소속팀서 ‘메시-호날두 모두 경험’ 4번째 선수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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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아르투르 멜루(23)가 조만간 FC바르셀로나에서 유벤투스로 향한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26일 “아르투르가 바르셀로나에서 보낼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 이탈리아 언론에 따르면 바르셀로나와 유벤투스가 아르투르-미랄렘 퍄니치 거래 기본 합의에 도달했다. 계약서 사인만 남았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리오넬 메시와 함께 뛰던 멜루가 이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와 어떻게 지낼지 볼 수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금까지 클럽과 대표팀에서 메시-호날두를 모두 경험한 선수는 많다. 대표적으로 파울로 디발라, 곤살로 이과인, 카를로스 테베스, 페르난도 가고, 가브리엘 에인세, 넬슨 세메두, 안드레 고메스, 데코 등이 있다. 그러나 클럽에서 둘과 한솥밥을 먹은 이는 몇 명 없다.


‘스포르트’는 “지금까지 클럽에서 메시-호날두와 뛴 선수는 마르틴 카세레스(바르셀로나, 유벤투스), 헤라르드 피케(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바르셀로나), 헨리크 라르손(바르셀로나, 맨유) 3명뿐이다. 아르투르의 이적이 확정되면 대결에 합류하게 된다. 네 번째”라고 전했다.


매체는 “그들도 경험했듯 아르투르에게도 ‘두 스타와 뛰어보니 어떤가? 누가 더 나은 선수인가?’라는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받게 될 것”이라고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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