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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95, 6일 유관중 첫 홈경기 예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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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서재원 기자= 부천FC1995가 오는 9일, 수원FC와 유관중 전환 후 첫 홈경기를 가진다.


부천은 관중 입장은 중대본(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및 프로축구연맹의 지침에 따른 약 1,000여명의 관중 입장을 허용할 계획이다. 가변석(E,N석)과 일반석(W석 일부)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지정좌석제로 운영된다. 가변석 내 스탠드석과 원정석은 운영하지 않는다.


홈경기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온라인 예매로만 가능하다. 6일(목) 오후 2시부터 연간회원 및 후원회원을 대상으로 선 예매가 진행되며, 다음날 7일(금) 2시부터 모든 팬 대상으로 하는 일반예매가 진행된다. 온라인 예매는 1인당 최대 5매까지 구매 가능하다.


또한 문화누리카드(40%)와 K리그 축덕카드로(신용카드 5천원, 체크카드 3천원) 결제 시 할인이 각각 적용된다. 무료입장이 가능한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은 현장 매표소에서 신분 확인 후 티켓으로 발권 받을 수 있다.


경기장 입장은 경기 시작 3시간 전부터 북1문 광장 게이트를 통해 발열 체크 및 출입자 정보를 위한 QR코드를 확인 후 입장 가능하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모든 관중은 마스크 착용이 필수이며, 물·음료 이외의 음식물은 반입이 금지된다.




사진=부천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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