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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테니스 여신이 바르사 '찐팬' 인증, 깜찍 유니폼 패션쇼 화제

발행:
한동훈 기자
카사트키나 SNS 캡처.
카사트키나 SNS 캡처.

러시아 테니스 여신 다리아 카사트키나(23)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의 '찐팬'임을 인증했다.


카사트키나는 7일 자신의 SNS에 바르셀로나의 새 유니폼을 입어본 동영상을 편집해 공개했다.


카사트키나는 여섯 종류 유니폼을 모두 착용하며 만족스런 표정을 보였다. FC 바르셀로나 공식 계정도 해당 게시물에 댓글을 달아 호응했다.


카사트키나는 러시아 국적의 세계랭킹 66위 테니스 선수다. 2018년 10월에는 세계랭킹 10위까지 올라간 바 있다.


그랜드슬램 최고 성적은 8강이다. 2018년 프랑스 오픈과 윔블던 오픈 8강에 진출했다. 호주 오픈은 32강, US 오픈은 16강이 최고다.


다리아 카사트키나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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