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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토트넘-라치오행 무산...中매체 "이적 불발 슈니치 허난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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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김민재의 유럽 진출이 사실상 무산됐다.


중국 매체 ‘hupu’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김민재의 이적이 무산되면서 베이징이 토니 슈니치를 허난 젠예로 임대를 보냈다”라고 전했다.


김민재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유럽 진출을 타진했다. 토트넘 홋스퍼, PSV, 라치오 등으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특히 토트넘과 라치오가 적극적으로 나서며 김민재의 유럽 진출의 꿈이 이뤄지는 듯했다.


하지만 에이전트 수수료 문제가 발목을 잡았다. 협상은 지지부진해졌고 김민재의 대체자로 영입했던 슈니치가 허난 젠예로 잔여 시즌 임대를 떠나면서 김민재는 그대로 베이징에 잔류하게 됐다.


‘hupu’는 “슈니치는 원래 김민재의 대체자였다. 하지만 김민재의 이적이 막히면서 베이징을 잠시 떠나야 했고 결국 허난으로 향했다”라고 언급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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