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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화, 외야수 김문호·양성우-투수 송창현 웨이버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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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원희 기자
김문호. /사진=OSEN
김문호. /사진=OSEN

한화 이글스가 선수 6명에 대한 웨이버 공시 및 육성 말소 요청했다고 23일 밝혔다.


한화는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선수 6명에 대한 웨이버 공시 및 육성 말소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웨이버 공시 대상은 투수 송창현(31), 외야수 김문호(33), 양성우(31) 등 3명이다. 육성 말소 대상은 투수 조지훈(26), 김현제(23)와 외야수 김광명(23) 등 3명이다.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김문호는 올 시즌에 앞서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올 시즌 1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17 2홈런 5타점으로 부진했다. 지난 6월 이후 경기에 뛰지 못하다가 결국 팀을 나오게 됐다.


양성우는 데뷔 시즌이었던 2012년부터 한화 유니폼만 입었다. 지난 2016~2017년 주전 멤버로 활약하며 정규시즌 100경기 이상씩 소화했으나, 한화가 가을야구를 밟았던 2018년부터 조금씩 출전 기회를 잃었다. 올 시즌에도 리그 5경기 출전에 그쳤다.


2013년부터 한화에서만 뛴 투수 송창현도 30경기에 등판해 2승8패 평균자책점 3.70을 기록해 주목을 받았으나 기대만큼 팀에 자리 잡지 못했다. 올 시즌에는 1경기도 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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