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AT 레전드’ 토레스, 마드리드 컴백... B팀서 지도자로 새 출발

발행:
스포탈코리아 제공
사진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영원한 ‘엘 니뇨’ 페르난도 토레스(36)가 친정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다.


‘풋볼 에스파냐’는 17일(한국시간) “토레스가 아틀레티코로 돌아온다”라고 전했다.


아틀레티코 유소년팀 출신인 토레스는 19세의 나이에 주장 완장을 차며 기량과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이후 리버풀, 첼시 등을 거친 뒤 아틀레티코로 컴백했고, 일본 사간 도스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아틀레티코 통산 성적은 351경기 121골 16도움.


각자의 길을 걸은 지 2년 6개월의 시간이 흘렀지만 돌고 돌아 다시 만났다. 토레스는 프로 생활을 시작했던 아틀레티코에서 지도자로서의 첫발을 내디딘다.


매체는 “토레스가 코치 생활의 시작을 위해 마드리드로 돌아왔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그는 지난 수요일부터 아틀레티코 B팀에서 근무를 시작했다”라며 그의 컴백 소식을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K팝·K 콘텐츠, 위기 혹은 기회?[★창간21]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