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SSG 최주환 4주 못 뛴다 "햄스트링 손상, 엔트리 말소" [오피셜]

발행:
심혜진 기자
SSG 최주환이 25일 키움전에서 부상으로 교체되고 있다.  /사진=OSEN
SSG 최주환이 25일 키움전에서 부상으로 교체되고 있다. /사진=OSEN

SSG 최주환(33)이 결국 엔트리 말소됐다. 4주간 결장이 예상돼 SGG 타선에 큰 공백이 생겼다.


SSG 구단은 26일 "최주환이 검진 결과 좌측 햄스트링 미세 손상 진단을 받았다"며 "1군 복귀까지는 약 4주간의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최주환은 지난 25일 고척 키움전에서 6회 바뀐 투수 김태훈(29)을 상대로 내야안타를 만들어냈다. 빠르게 질주해 1루를 밟았지만 다리에 통증을 느꼈고 결국 대주자 김성현으로 교체됐다. 중계화면상으로 봤을 때 1루 베이스를 밟을 때 통증이 온 것으로 보였다.


최주환은 올 시즌 SSG의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었다. 시즌을 앞두고 SSG와 4년 총액 42억원에 계약을 맺은 최주환은 팀 내 타율(0.365), 안타(27개), 타점(15개)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지난 22일 대구 삼성전에서는 홀로 7타점을 폭발시키며 SSG의 11-6 역전승을 견인했다. 지난 23일 고척 키움전에서는 결승타를 기록했다.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었는데 아쉽게 부상이 찾아왔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순간순간이 화보'
미야오 가원 '시선강탈 미소'
한소희 '압도적 미모'
최강록 '우승의 고소함'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명장'으로 남고 싶어요" '흑백요리사2' 셰프들 단독 인터뷰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진품' 월드컵 트로피, 한국 왔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