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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통한 발락, 18세 아들 포르투갈서 교통사고로 사망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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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독일 축구 레전드 미하엘 발락이 비통에 빠졌다. 올해 18세인 자기 아들이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영국 ‘더 선’은 “첼시의 영웅이었던 발락의 아들 에밀리오가 포르투갈 자택 인근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18세”라고 전했다.


에밀리오는 이날 새벽 2시경 교통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르투갈 자택은 발락이 몇 년 전 구입한 집으로 알려졌다.


포르투갈 방송 ‘TVI24’는 “새벽 2시 10분경 에밀리오가 사고를 당했고 출동한 소방대원의 구조를 받았다”는 보도를 했으나 에밀리오는 생명을 잃고 말았다. ‘더 선’은 “아직 사고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고 했다.


사진=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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