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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서 성관계한 노르웨이 프로 선수들… 1명 해고, 10명 경고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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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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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노르웨이의 1부리그 팀 선수들이 경기장 그라운드와 라커룸에서 성관계하다 적발된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노르웨이 1부리그 SK 브란은 20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진상 조사 결과 및 소속 선수 1명을 해고하고 10명의 선수에게는 문서로 엄중 경고를 하는 징계를 결정했다.


해당 사건은 지난 11일 벌어졌다. SK 브란 소속 선수 12명이 저녁 식사를 한 뒤 나이트클럽으로 이동했고 이후 여성 7명을 동반해 경기장으로 이동했다. 그리고 경기장 그라운드와 라커룸에서 성관계했다. 이 모습은 경기장 CCTV에 찍혔다.


사건은 곧바로 알려졌고 팬들은 해당 선수들에게 야유를 보냈다. SK 브란도 빠르게 조사를 했고 징계를 내리면서 “가이드라인, 일반적인 규범, 코로나19 방역 수칙 등을 어겼다”고 덧붙였다.


사진=SK 브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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