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홀란드 동상 수모, 닮은꼴 실패에 도난까지

발행:
스포탈코리아 제공
사진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 이하 맨시티) 고향에 세워진 그의 동상이 수난을 당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보도에서 “홀란드의 고향 노르웨이 브라이네에 세워진 그의 동상이 도난을 당했다. 범인은 크레인을 사용해 홀란드의 동상을 훔쳤다”라고 전했다.


홀란드 동상은 도난 이전에도 많은 주목을 받았다. 기껏 만들어진 동상은 홀란드와 닮은꼴이 아니었다. 오히려 못생긴 외모로 혹평을 받았다.


그의 동상은 사업가인 토레 시베르트센이 주도해 만들었다. 나무 줄기와 성냥갑을 활용해 제작했고, 무려 1만 파운드(약 1,574만 원)를 쓴 것으로 알려졌다.


시베르트센은 이 동상을 경매에 부쳐 탄자니아 병원 설립에 기부할 예정이었지만, 이번 도난 사건으로 잠시 미루게 됐다.


사진= 더 선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