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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주는 패스를 봐, 케인이 베컴보다 낫다” 선배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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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토트넘과 첼시에서 뛰었던, 현재 축구전문가로 활동 중인 제이슨 컨디(520가 잉글랜드 레전드 데이비드 베컴(47)을 깎아내렸다.


컨디는 28일 영국 토크스포츠 프로그램에 출연해 베컴은 세계 정상급 선수가 아니었고, 잉글랜드 역대 베스트11에 들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베컴은 잉글랜드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통산 115경기에 출전해 17골 42도움을 기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도 족적을 남겼다.


그럼에도 컨디는 “베컴은 지금까지 내가 본 최고의 크로서이지만, 나는 라힘 스털링(첼시)이 더 좋다. 그는 베컴보다 많은 골을 넣었다. 그리고 필 포든(맨체스터 시티)이 더 창의적이다. 베컴은 실력에 비해 대표팀에 너무 오래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잉글랜드 주장인 해리 케인(토트넘 홋스퍼) 이야기를 꺼냈다. ‘베컴과 케인 중에 누가 볼 배급을 더 잘하는가’라는 물음에 컨디는 “나는 케인”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손흥민이 소환됐다. “케인은 움직임도 좋고 토트넘 유니폼을 함께 입고 있는 손흥민과 주는 패스(텔레파시)를 봐라. 베컴은 잉글랜드에서 훌륭한 선수였지만, 월드클래스는 아니었다. 잉글랜드 베스트11 안에도 없다”며 베컴이 케인보다 아래라고 거듭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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