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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지명 강민국 포함' 키움, 준PO 앞두고 선수단 9명 정리 [오피셜]

발행:
김동윤 기자
키움 강민국.
키움 강민국.

키움 히어로즈가 준플레이오프 시작을 앞두고 선수단을 정리했다.


키움은 15일 "투수 박관진, 김대한, 정재원, 포수 배현호, 박정훈, 내야수 강민국, 김민수, 오성민, 외야수 김현우 등에게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강민국이다. 2014년 신인드래프트에서 NC에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한 강민국은 KT 위즈를 거쳐 지난해 키움의 유니폼을 입었다. 키움은 그에게 내야 전천후 백업을 기대했으나, 어린 내야수들에 밀려 3경기에 나서는 데 그쳤다. 올 시즌 성적은 3경기 동안 안타 없이 1볼넷 1타점을 기록한 것이 전부.


이 밖에도 2022년 육성선수인 오성민을 포함해 박관진(2020년 2차 5R), 김대한(2020년 2차 8R), 정재원(2020년 2차 7R), 배현호(2018년 2차 4R), 박정훈(2022년 2차 9R), 김민수(2022년 2차 10R), 김현우(2021년 2차 6R) 등 드래프트 출신들도 선수단 정리의 칼바람을 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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