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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결승전] '선제골' 메시, 최다 출전 이어 토너먼트 최초 4연속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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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제공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결승전 절반도 치르지 않았지만, 기록을 계속 써 내려가고 있다.


아르헨티나와 프랑스의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이 19일 오전 0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치르고 있으며, 아르헨티나가 1-0으로 앞서고 있다.


선제골 주인공은 메시였다. 그는 전반 23분 앙헬 디 마리아가 얻어낸 페널티킥 기회에서 키커로 나서 어렵지 않게 선제골을 넣었다.


메시는 이날 골로 새로운 역사를 썼다. 월드컵 역사상 최초 토너먼트 4경기 모두 골을 넣는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그는 호주와 16강전을 시작으로 네덜란드와 8강, 크로아티아와 4강전, 이번 프랑스와 결승전까지 골 맛을 봤다.


메시는 이번 대회 6호골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대로라면 우승은 물론 골든부트(득점왕)가 유력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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