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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감독 선임 위한 '첫 회의' 25일 개최... 전력강화위원 6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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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석 기자
마이클 뮐러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장. /사진=대한축구협회
마이클 뮐러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장. /사진=대한축구협회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새 사령탑을 선임하게 될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이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0일 마이클 뮐러 위원장과 협의할 전력강화위원으로 박태하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장, 최윤겸 청주FC 감독, 조성환 인천유나이티드 감독, 정재권 한양대 감독, 곽효범 인하대 스포츠과학과 교수, 이정효 광주FC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뮐러 대한민국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장을 필두로 위원회를 꾸려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감독의 뒤를 이을 새 사령탑 선임 작업을 함께 한다.


전력강화위원회는 오는 25일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1차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뮐러 위원장은 전임 위원장(이용수) 체제에서 추린 1차 후보군과 무관하게 백지상태에서 새 감독 후보군을 추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다만 향후 모든 과정을 비공개로 진행하기로 했다. 협회 관계자는 "대표팀 감독 선임 협상 특수성을 감안해 모든 과정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특별하게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이외에는 감독 최종 선임 발표전까지 관련 브리핑은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회 명단

- 마이클 뮐러(독일·위원장)

- 박태하(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장)

- 최윤겸(청주FC 감독)

- 조성환(인천유나이티드 감독)

- 정재권(한양대 감독)

- 곽효범(인하대 스포츠과학과 교수)

- 이정효(광주FC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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