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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36R] ‘아시아 대항전 가려면 승리 필수’ 인천-전북, 베스트 11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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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인천] 주대은 기자= 승리가 필요한 인천유나이티드와 전북현대가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인천과 전북은 12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3 36라운드를 치른다.


두 팀 모두 승리가 절실하다. AFC는 2024/25시즌부터 ACL을 ACLE와 AFC 챔피언스리그2(ACL2)로 분리시킨다고 발표했다. ACLE는 각 나라 최상위 클럽이 참가한다. ACL2는 차순위 대회다.


출전권은 AFC가 각 회원국의 리그 순위에 따라 분배했다. 한국에는 ACLE에 2+1장(플레이오프 진출권), ACL2에 1장이 주어졌다.


대한축구협회는 K리그1 우승팀 울산현대와 FA컵 우승팀 포항스틸러스가 2024/25시즌 ACLE에 직행한다고 전했다. K리그 2위팀(포항이 2위일 경우 3위팀)은 ACLE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또한 ACLE와 ACLE 플레이오프에 나가는 3개 팀을 제외한 K리그 최상위 순위팀은 ACL2에 출전한다. 최소 ACL2에 나가기 위해선 두 팀 모두 승리가 필수다.


홈팀 인천은 3-4-3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공격에 김보섭-에르난데스-박승호가 출격한다. 중원에는 민경현-김도혁-음포쿠-홍시후가 나온다. 수비는 김건희-김동민-김연수로 구성됐다. 골문은 김동헌이 지킨다.


인천 벤치엔 이태희, 오반석, 정동윤, 최우진, 박현빈, 박진홍, 김민석이 이름을 올렸다.


원정팀 전북은 4-3-3 전형을 선택했다. 최전방에 송민규-이준호-한교원이 선다. 미드필드엔 이수빈-보아텡-백승호가 출전한다. 포백은 김진수-박진섭-홍정호-최철순이 호흡을 맞춘다. 골키퍼 장갑은 정민기가 꼈다.


전북은 공시헌, 박재용, 이동준, 구자룡, 아마노 준, 문선민, 박창우가 벤치에서 대기한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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