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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트 업무, 팀제 격상' 세대교체 내건 SSG, 조직 개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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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윤 기자
왼쪽부터 최정, 노경은, 김광현, 오태곤 등 SSG 선수 대표가 21일 열린 감독 취임식에서 이숭용 신임 감독(가운데)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정, 노경은, 김광현, 오태곤 등 SSG 선수 대표가 21일 열린 감독 취임식에서 이숭용 신임 감독(가운데)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SSG 랜더스가 팀 혁신을 위해 대대적인 조직 개편에 나섰다.


SSG는 21일 "조직개편을 통해 2024시즌 팀 혁신을 위한 대대적인 직무순환을 실시하고 선수 영입 및 육성 강화를 목표로 조직체계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퓨처스팀을 총괄하는 기존 육성팀의 명칭을 R&D(Research & Development)팀으로 변경하고 스포츠사이언스 기반의 육성시스템 확립 의지를 반영했다.


주요 보직 변경 사항으로는 신민철 운영팀운영지원파트장이 R&D 팀장, 전병일 경영지원팀재무파트장이 경영지원팀장으로 승진했고, 송태일 육성팀장이 운영팀장, 조영민 운영팀장이 스카우트팀장, 백정훈 경영지원팀장이 사업운영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아마추어 선수 영입을 위한 스카우트 업무를 팀제로 격상한 것도 눈에 띈다. 아마추어 광고, 프로모션, F&B 등 팬 혜택을 중점으로 기획하는 사업운영팀을 신설했다. 한편, SSG는 12월 1일부터 새로운 조직체계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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