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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도 잘하는데 팬들에 선물까지... 'DB 캡틴' 강상재, 음료 1000잔 쏜다

발행:
이원희 기자
강상재(가운데). /사진=KBL 제공
강상재(가운데). /사진=KBL 제공

원주 DB의 주장 강상재 선수가 오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팬들에게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


DB는 "크리스마스에 경기장에 찾아오는 팬들에게 음료 1000잔을 역조공하며 코트 안팎 모든 구성원들을 챙기는 '원팀'의 주장 모습을 보여준다"고 21일 밝혔다.


DB는 크리스마스 홈 경기 이벤트로 크리스마스 선수 자필 카드와 야광볼 경품 행사를 열고 경기 시작 전 입장 게이트에서 응원단장이 진행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타로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 치어리더의 특별 캐롤 공연도 준비하여 곳곳에서 팬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강상재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저희 DB선수들을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올 시즌 강상재는 정규리그 23경기에서 평균 13.4득점 5.8리바운드 3.7어시스트를 기록, 특급 활약을 펼치며 팀을 이끌고 있다. 덕분에 DB는 18승 5패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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