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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또 광고 출연 "따뜻한 마음까지 겸비", 평판 1위→'CF 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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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섭 기자
신유빈 광고 이미지.  /사진=동원F&B 제공
신유빈 광고 이미지. /사진=동원F&B 제공

이쯤 되면 'CF 퀸'이라 할 만하다.


탁구 선수 신유빈(20·대한항공)의 광고 모델 출연이 줄을 잇고 있다. 파리 올림픽 이후 브랜드 평판 1위에 오르는 등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동원F&B는 자사의 프리미엄 직화구이 브랜드 '그릴리(Grilly)'의 모델로 신유빈을 발탁했다고 10일 밝혔다. 동원F&B는 "신유빈이 보여준 열정적인 모습이 '그릴리'의 브랜드 콘셉트와 부합해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며 "뛰어난 실력은 물론 따뜻한 마음까지 겸비한 신유빈과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유빈이 파리올림픽 경기 도중 간식으로 바나나를 먹고 있다. /사진=뉴스1

신유빈은 지난 2024 파리올림픽 탁구에서 혼합복식과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실력뿐 아니라 경기 도중 바나나와 주먹밥, 에너지젤 등 간식을 먹는 모습도 화제가 됐다.


올림픽 후 신유빈은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스포츠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에서 손흥민(축구), 김예지(사격), 김우진(양궁), 오상욱(펜싱) 등 쟁쟁한 스타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런 인기를 바탕으로 바나나맛 우유와 치킨, 에너지 젤의 광고 모델로 선정되고 한 편의점은 신유빈과 함께 주먹밥 상품을 출시하기도 했다.


신유빈.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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