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韓 U-16 대표팀, 中과 2-2 무승부... 예선 1위로 U-17 사우디 아시안컵 본선행

발행:
박건도 기자
대한민국 16세 이하(U-16) 대표팀 경기 결과. /사진=대한축구협회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대한민국 16세 이하(U-16) 대표팀 경기 결과. /사진=대한축구협회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백기태(45) 감독이 이끄는 16세 이하(U-16)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중국과 무승부를 거두며 아시안컵 본선행에 성공했다.


한국 U-16 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중국에서 열린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사우디아라비아 U-17 아시안컵 예선 C조 4차전에서 중국과 2-2로 비겼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한국은 전반 9분 만에 전민승의 선제골로 앞서나간 뒤 전반 막바지 동점골을 허용했다. 후반 22분에는 페널티킥 역전골을 내줬지만, 후반 막바지 이지호의 페널티킥 득점으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중국을 상대로 한국은 박도훈, 구현빈, 김정연, 전민승, 김예건, 김민찬, 임성현, 이수윤, 이상연, 오하람, 임예찬을 선발로 내세웠다.


한국은 이미 부탄(5-0)과 몰디브(13-0)를 차례로 꺾은 뒤 바레인까지 2-0으로 완파하며 3연승을 내달렸다. 중국도 3전 전승을 기록하며 C조 2위로 한국을 바짝 뒤쫓고 있었다.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무승부를 거둔 한국은 C조 1위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U-17 아시안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