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포토] 허리는 삼바특급 안데르손이 기준!

발행:
홍은동=김진경 대기자
사진

하나은행 K리그 2024 대상 시상식이 29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베스트 11 미드필더상 수상자들이 수상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데르손(수원FC, 왼쪽부터), 오베르단(포항 스틸러스), 권오갑 대한축구연맹 총재, 양민혁(강원FC), 고승범(울산HD).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새 선수들과 더 강력해진 FC슈팅스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