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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15기 정세혁·이인 누가 빠를까

발행:
채준 기자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


이번 시즌 상대적으로 경험이 부족한 15기가 힘을 내고 있다. 주인공은 정세혁·이인(A2) 이 다.


둘은 초반이지만 삼연대율 50%를 넘기며 고참들을 긴장하게 하고 있다.


정세혁은 총 18회 출전하여 1착 6회, 3착 3회로 승률과 연대율 33.3%, 삼연대율 50%를 기록하고 있다. 아직은 바깥쪽 5~6번 코스를 배정받은 경우에서는 3착을 두 차례 한 것이 고작이지만, 1~2번이나 3~4번 코스를 배정받으면 얼마든지 입상에 성공할 수 있으며, 특히나 1~2번 코스를 배정받았을 때 승률은 66.6%에 달한다.


이인(15기, A2)도 최강자들의 수준에는 한참 미치지 못한 수준이지만, 16회 출전하여 1착 3회, 2착 2회, 3착 4회로 승률 18.8%, 연대율 31.3%, 삼연대율 56.3%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언급한 정세혁과 함께 1~2번 안쪽 코스를 배정받은 경우에만 입상 확률이 높고 바깥쪽 코스를 배정받았을 때 입상 확률이 떨어진다는 점은 아직 숙제로 남아있다.


복수의 경정 전문가들은 "정세혁과 이인은 좋은 성능의 모터를 배정받거나 코스가 유리하다면 승부를 노릴 것으로 보여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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