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경상북도 찾아 산불 피해 위로 '쌀 1500㎏ 상당 기부'

발행:
김우종 기자
유승민(가운데) 대한체육회장이 쌀을 기증하고 있다.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유승민(가운데) 대한체육회장이 쌀을 기증하고 있다.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유승민(43) 대한체육회장이 산불 피해 현장을 찾았다.


대한체육회는 "유 회장이 최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지역을 지난 1일 찾아 위로의 뜻을 전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유 회장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만나, 취임식 때 화환 대신 전달 받은 쌀과 농협에서 기부 받은 쌀 등 총 1500kg 상당의 쌀을 기증했다.


또 김점두 경상북도체육회장과 함께 구 안동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을 참배하고 애도를 표했다.


한편 대한체육회 임직원들은 신속한 산불 피해 복구 지원과 이재민의 생활 안정을 위한 성금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유승민(왼쪽에서 네 번째) 대한체육회장이 피해 복구 대책 회의에서 경청하고 있다.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