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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즌 연속 최하위' 서울 삼성, 한호빈·이근휘 FA 영입으로 전력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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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기자
한호빈(왼쪽)과 이근휘. /사진=KBL
한호빈(왼쪽)과 이근휘. /사진=KBL

서울 삼성 썬더스가 가드 한호빈(34·전 울산 현대모비스)과 포워드 이근휘(27·전 부산 KCC)를 FA(프리에이전트) 계약으로 영입했다.


서울 삼성 구단은 26일 "FA로 한호빈을 보수 3억 원(연봉 2억 4천+인센티브 6천) 계약기간 3년의 조건으로, 이근휘를 보수 3억 2천만 원(연봉 2억 5천6백+인센티브 6천4백) 계약기간 3년의 조건으로 각각 영입했다"고 전했다.


한호빈은 2024~2025시즌 울산 현대모비스에서 활약하며 52경기에서 평균 18분 13초를 뛰며 3.6득점 1.9도움 1.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근휘도 이번 시즌 부산 KCC에서 뛰며 52경기에 나서 평균 14분 44초를 뛰며 평균 5.1점, 1.2리바운드 0.5도움의 기록을 남겼다. 특히 이근휘는 이번 시즌 3점 성공률 42.5%로 높은 슛 정확도를 자랑한다.


삼성은 "한호빈은 안정적인 베테랑 가드로 안정적인 운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가 되며, 이근휘는 리그 최고 수준의 3점슛 성공률을 보유한 슈터로 영입 후 득점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호빈. /사진=서울 삼성
이근휘. /사진=서울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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