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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넣으면 뭐하나' 이강인 또 벤치, 19살도 둘이나 뛰는데... PSG, 보타포구전 선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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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기자
경기 전 몸을 푸는 이강인. /AFPBBNews=뉴스1
경기 전 몸을 푸는 이강인. /AFPBBNews=뉴스1

'골든보이'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 또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은 20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의 로즈 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보타포구(브라질)와 맞대결을 펼친다.


앞서 PSG는 지난 16일에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 1차전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이번 경기를 통해 16강 확정을 노린다.


하지만 이강인은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지난 아틀레티코전에서도 이강인은 교체로 나선 바 있다. 당시 페널티킥으로 침착하게 쐐기골까지 뽑아냈지만, 이번에도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은 다른 선수들에게 기회를 줬다.


이강인을 대신해 '19살 유망주 듀오' 워렌 자이레 에메리, 세니 마율루, 또 비티냐가 중원에 배치됐다. 스리톱은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곤살루 하무스, 데지레 두에였다.


수비진은 뤼카 에르난데스, 윌리안 파초, 루카스 베랄루, 아치라프 하키미로 구성됐다. 골문은 잔루이지 돈나룸마가 지킨다.


이강인.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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