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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프로야구 시구' 아이브 리즈, LG 선전 기원하며 피자 70판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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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박수진 기자
29일 경기에서 시구하는 리즈. /사진=김진경 대기자
29일 경기에서 시구하는 리즈. /사진=김진경 대기자
시구하는 리즈. /사진=김진경 대기자

생애 첫 프로야구 시구에 나선 그룹 아이브(IVE) 리즈가 LG 트윈스 선수단에 피자 70판을 선물했다.


LG 구단에 따르면 리즈는 29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 경기를 앞두고 LG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선수단, 임직원과 관계자 및 협력 업체를 위해 피자 70판을 보냈다.


리즈는 LG 구단을 통해 "선수단뿐 아니라, 항상 경기를 위해 힘써주시는 관계자 및 협력업체분들도 함께 드시고 힘내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2021년 아이브로 데뷔한 리즈는 화려한 이목구비와 탄탄한 보컬 실력으로 데뷔 초부터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각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라이브 실력을 입증한 그는 '썸머(Summer)', '헤비 러브(Heavy Love)' 등 드라마 OST 가창에도 참여하며 보컬리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졌고, 지난 2월 발매된 아이브 세 번째 앨범 수록곡 '땡큐(Thank U)'를 통해 처음으로 작사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 또한 넓혀가고 있다.


한편 29일 열린 LG-KIA전은 오후 5시 10분 기준으로 총관중 23,750명 매진을 기록했다. LG 구단의 이번 시즌 26번째 홈 경기 매진이다.

경기를 앞두고 기념촬영을 마친 김영우(왼쪽)와 리즈. /사진=LG 트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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