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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과 인연" 정용검 아나운서, 류현진재단에 1000만원 기부

발행:
신화섭 기자
정용검 아나운서. /사진=류현진재단
정용검 아나운서. /사진=류현진재단

정용검 스포츠 아나운서가 (재)류현진재단(이사장 한화 이글스 류현진)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류현진재단은 2일 "정 아나운서가 유소년 야구 선수들을 지원하기 위해 재단에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정용검 아나운서는 "과거 MBC Sports Plus에서 함께 활동했던 (류현진의 부인) 배지현 아나운서와의 인연으로 좋은 일에 동참하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유소년 선수들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기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류현진 이사장은 "야구를 향한 애정으로 귀한 뜻을 전해주신 정용검 아나운서께 깊이 감사드린다. 아이들이 꿈을 키우는 데 실질적인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류현진재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찾아가는 베이스볼 Dream' 유소년 야구용품 지원 ▲야구 장학생 장학금 지원 ▲'든든한 가게' 프로젝트 등을 비롯해 유소년 선수들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재단은 "앞으로도 유소년 야구 저변을 넓히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현진(왼쪽)-배지현 부부. /사진=임성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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