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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하인드★] 입이 귀에 걸린 류지현 감독, 국대 첫 승 서프라이즈 파티! "3월5일 승리가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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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김진경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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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NAVER K-BASEBALL SERIES' 대한민국 대 체코 야구 대표팀의 경기가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류지현 감독이 경기 전 열란 기자회견에서 서프라이즈 파티와 관련된 질문에 미소를 지으며 답변하고 있다.



경기 전 선수들은 라커룸에서 류지현 감독의 첫 승을 축하하는 서프라이즈 파티를 열었다.


원테인이 류지현 감독에게 케이크를 전달했다.



류지현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내년 3월 5일 첫 경기 승리가 진전한 첫 승이라며 전의를 다졌다.



야구대표팀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대비, 체코와의 평가전과 15일과 16일엔 일본 도쿄돔에서 일본과 총 4차례 'K-베이스볼 시리즈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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