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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쓱]'거친 파울 범하는' 이강인, 수습하는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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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강영조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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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이강인이 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축구대표팀과 볼리비아(FIFA 랭킹 76위)와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막판 페르난도 나바에 보복성 파울을 범하고 있다. 주장 손흥민이 볼리비아 선수들을 다독이고 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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