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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이병규 타격코치, 3년 열애 결실... 12월 13일 결혼 "야구장과 가정에서 최선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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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윤 기자
이병규-김서하 커플.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이병규-김서하 커플.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롯데 자이언츠 이병규(42) 1군 타격코치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롯데 구단은 "12월 13일 오후 6시 Icc호텔 1층 크리스탈홀에서 신부 김서하 양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28일 밝혔다.


지인을 통해 만나 사랑을 키워간 두 사람은 3년간의 긴 연애 끝에 부부로서 새로운 시작을 한다.


이병규 코치는 2021시즌 롯데에서 은퇴 후 2군 타격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2022년 1군 타격코치로 승격됐고 올해 다시 재승격되며 롯데 1군 타격을 맡았다.


결혼을 앞둔 이병규 코치는 "결혼에 이르기까지 도와준 구단과 신부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야구장과 가정에서 필요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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