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대표팀 투수 고우석과 노경은이 12일 사이판 올레아이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리는 전지훈련 3일차훈련에서 불펜피칭을 하고 있다. 김광삼, 최원호 코치와 류지현 감독과 현장을 찾아 두 선수의 불펜피칭을 지켜봤다.
고우석의 불펜피칭을 지켜본 모든이들이 150km는 넘는 구속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2026.01.12.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야구대표팀 투수 고우석과 노경은이 12일 사이판 올레아이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리는 전지훈련 3일차훈련에서 불펜피칭을 하고 있다. 김광삼, 최원호 코치와 류지현 감독과 현장을 찾아 두 선수의 불펜피칭을 지켜봤다.
고우석의 불펜피칭을 지켜본 모든이들이 150km는 넘는 구속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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