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GS칼텍스 오세연, 발목 인대 파열 '8주 진단→사실상 시즌 아웃'

발행:
김명석 기자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 미들블로커 오세연이 11일 페퍼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발목 부상을 당한 뒤 부축을 받으며 코트를 빠져나가고 있다.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 미들블로커 오세연이 11일 페퍼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발목 부상을 당한 뒤 부축을 받으며 코트를 빠져나가고 있다.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 미들블로커 오세연(26)이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사실상 시즌 아웃이다.


12일 GS칼텍스 구단에 따르면 오세연은 전날 페퍼저축은행과의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경기에서 블로킹 후 착지하다 상대 선수 발을 밟고 오른 발목이 꺾였다.


이후 경기 다음날 오전 정밀 검사를 받은 오세연은 인대 파열 진단을 받아 8주 정도는 재활에 전념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오세연은 우선 수술은 받지 않고 재활에 전념한다는 계획이지만, 남은 시즌 출전 가능성은 사실상 희박해 상태다.


오세연은 이번 시즌 28경기(104세트)에 출전해 149점 쌓았고, 세트당 평균 0.625개의 블로킹을 잡아낸 팀의 주전 미들 블로커다.


전날 페퍼저축은행전 3-0 완승으로 승점 44(15승 13패)를 기록, 4위로 올라선 GS칼텍스는 3위 흥국생명(승점 48)을 맹추격하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하츠투하츠 '예쁨이 한가득!'
아묻따밴드 첫 싱글 쇼케이스
변요한-고아성-문상민, 영화 '파반느'에서 호흡
엔하이픈 성훈 '홍보대사 활동 수고했어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하이브 255억 지급하라..중대 위반 NO" 이번엔 민희진 완승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사과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