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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박물관 굿즈로 만나는 닉스고

발행:
채준 기자
/사진제공=한국마사회
/사진제공=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 말박물관에서 선보인 경주마 키링이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지난 14일부터 전개하고 있는 '마(馬)니아의 전당' 팝업스토어가 연일 성황을 이루며 경마공원 방문객들의 또 다른 즐길거리로 호평받고 있다.


판매 품목은 '트리플나인'과 '닉스고' 경주마 키링 2종 및 말박물관 내 전시 유물을 디자인화 한 스카프 등이다. 이는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실제 경주마 및 전시 콘텐츠에 디자인과 스토리를 더한 이색적인 굿즈로 젊은 층을 중심으로 높은 소장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대통령배 대상경주 4연패, 수득상금 42억원에 빛나는 국내 경주마 레전드 트리플나인(최병부 마주)과 브리더스컵 클래식 우승, 세계 경주마 랭킹 1위 기록으로 유명한 한국마사회 소유의 닉스고를 모티브로 한 키링 굿즈는 그 상징성이 더해지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한국경마의 도전과 성취를 상징하는 스타경주마와 박물관 전시품을 친근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벤트"라며 "앞으로도 말과 경마를 소재로 한 문화상품과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마문화의 친숙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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