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나가수2', 전격 녹화방송..한달만에 원위치

발행:
김미화 기자
ⓒiMBC홈페이지
ⓒiMBC홈페이지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2'(이하 '나가수2')가 다시 녹화 방송으로 진행된다.


오는 3일 '6월의 가수전' 경연을 앞둔 '나가수2'는 방송 하루 전날은 2일 오후 녹화를 진행, 이를 편집해 그 다음날 방송 될 예정이다.


1일 '나가수2'의 출연진 관계자는 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내일 녹화장으로 오라는 연락을 받았다"며 "생방송이 아닌 녹화로 방송이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현재 MBC는 공식 입장을 정리하지 않은 상태다. MBC 홍보국 관계자는 "어제(31일) 저녁 '나가수2'가 녹화경연을 협의 중이라는 연락을 받았다"며 "확정사안은 아니고 제작진이 입장 조율 후 정리할 계획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로써 '나가수2'는 시즌1과 차별화를 내세우며 전격 생방송으로 진행 된지 약 한 달만에 만에 다시 녹화방송으로 회귀한다. '나가수2'는 생방송으로 진행되면서 시청자의 문자참여를 높이게 했고 시즌1에서 문제가 됐던 청중평가단 문제를 불식시켰다. 그러나 생방송이라는 특징상 편집과 진행적인 면에서 여러가지 실수가 지적돼 왔다.


한편 오는 3일 방송 예정인 '나가수2'는 각각 '5월 고별가수', '5월의 가수'로 무대를 떠난 밴드 백두산과 가수 박완규를 대신해 한영애와 국카스텐이 합류해 기존 가수들과 함께 경연을 진행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엑소 '상하이 출국길'
'돌아온 에이티즈'
트와이스 사나-미나 '잘 다녀올게요!'
엔하이픈 '멋진 조각미남들'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기습 복귀', 주사이모는 '기습 저격'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동계올림픽] '막노동판' 전전하던 김상겸, 감동의 은메달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