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이효리, 동물보호 활동가 응원글 남겨 "힘내시길"

발행:
이준엽 기자
ⓒ스타뉴스


가수 이효리가 동물 보호와 관련해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지난 1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동물보호 활동가 여러분들 힘들죠?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거 같고 몇몇 잔인한 사람들 때문에 가슴이 찢어지고 더 이상 해줄 수 없음에 무기력하고"라며 복잡한 마음을 나타냈다.


이어 "그래도 우리 힘내요~~힘내요!"라고 덧붙이며 동물 보호 활동가들에게 응원을 보냈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 2011년 반려견 '순심이'와 함께 촬영한 달력 수익금 전액을 한국동물복지협회에 기부하는 등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평소 트위터를 통해 유기견과 관련 자신의 생각을 소신 있게 밝히는 등 동물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이효리의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효리 멋지다", "앞으로도 동물 보호에 적극적으로 힘써주시길", "지금도 열심히 일하고 계신 동물 보호가 분들께도 박수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김지원 '언제나 뷰티풀'
블랙핑크 제니 '언제나 화보'
BTS, 3년만에 완전체로 광화문 광장 컴백 공연
스트레이키즈 현진 '멋진 스모키블랙!'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BTS, 왕이 돌아왔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손흥민 공격형 미드필더 벗어났다→스트라이커 확정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