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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단식방법 "공복상태 집중적 운동 효과 ↑"

발행:
김예진 인턴기자
사진=SBS '좋은아침' 방송캡처
사진=SBS '좋은아침' 방송캡처

간헐적 단식 방법이 공개됐다.


26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한 가정의학과 박용우 원장이 간헐적 단식 방법을 전했다.


5:2 단식을 현재도 하고 있다고 밝힌 박용우 원장은 "일주일에 이틀 정도 24시간 공복을 유지 한다"고 말했다.


"간헐적 단식의 핵심은 몸속 호르몬의 휴식이다"고 전한 박용우 원장은 5일을 식사하고 2일은 공복을 해야 하는 5:2 단식과 16시간 공복을 한 뒤 8시간 내 식사를 하는 16:8 단식 방법을 전했다.


박용우 원장은 "점심을 먹고 저녁을 먹지 않으면 안 되냐"는 5:2 단식방법 질문에 "그래도 된다. 유동적으로 식사 유무 결정을 하면 상관없다. 대신 수면에 절대 방해가 되지 않아야 한다"고 답했다.


"규칙적인 식습관을 탈피해야 한다"고 전한 박용우 원장은 "우리 몸에 자극을 줘야 효과가 발생한다"고 당부했다.


박용우 원장은 공복상태서의 운동을 추천하며 "심장에 자극을 주는 유산소운동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식사 전 공복상태에 집중적으로 운동을 하고 그 이후에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하면 아주 효과적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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