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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박용식 장례, 5일장 치른다..장지는 시안가족추모공원

발행:
윤상근 기자
원로배우 고 박용식 /사진=이기범 기자
원로배우 고 박용식 /사진=이기범 기자


2일 오전 세상을 떠난 원로배우 고(故) 박용식의 장례가 5일장으로 치러진다. 향년 67세.


고인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관계자는 이날 스타뉴스에 "고인의 장례가 5일장으로 치러지며 오는 발인은 오는 6일 예정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고인의 장례를 5일장으로 치르는 정확한 이유는 유족들의 개인적인 사항이므로 밝힐 수 없다"며 "통상적으로 5일장을 하는 이유는 빈소를 찾는 손님이 많은 경우, 또는 해외에서 빈소를 찾는 경우 시간이 걸릴 수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고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7호실에 마련됐으며 장지는 경기도 광주시 시안가족추모공원이다. 발인 시각은 미정이다.


한편 고 박용식은 1967년 TBC 공채탤런트 4기로 데뷔했다. 이후 MBC '제3공화국', '제4공화국'과 영화 '투사부일체', '다세포소녀', '열여덟, 열아홉'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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