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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인,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응원.."우리 아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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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효진 인턴기자
윤세인/사진=대구 라이프(http://lifedaegu.com) 페이스북
윤세인/사진=대구 라이프(http://lifedaegu.com) 페이스북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의 윤세인이 아버지인 새정치민주연합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의 선거운동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28일 오후 대구라이프 페이스북에는 "'잘 키운 딸 하나' 장라희 역의 윤세인씨가 동성로에 떴어요!!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딸이라네요! 아버지 도우려 드라마 촬영 끝나자마자 대구에 와서 선거일까지 있는다고... 암튼, 이쁘긴 겁나 이쁨~! 오늘(28일) 윤세인 씨는 12:30 범어네거리 15:40 대구교대, 대명동계대 17:30 성서계대, 계명전문대 18:00 성서계대동문에 뜬다네요!"라는 글과 함께 윤세인의 선거운동 사진 9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인은 극중 표독한 이미지와는 달리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을 한 채 시종일관 미소로 시민들을 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윤세인은 세월호 추모를 위한 노란 리본이 가슴에 달린 티셔츠를 입고 "우리 아빠 김부겸을 도와주세요!"라는 피켓을 든 채 선거 유세에 합류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윤세인이 장라희 역을 맡아 열연중인 '잘 키운 딸 하나'는 오는 30일 122회로 종영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윤세인 김부겸, 부녀지간이었다니" "윤세인, 드라마랑 완전 딴판이네" "윤세인, 아버지 선거운동도 돕고 갸륵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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