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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하우스', 공동주거 마침표..식구들 "행복했다" 소감

발행:
이지현 기자
/사진제공=올'리브 '셰어하우스'
/사진제공=올'리브 '셰어하우스'


'셰어하우스' 식구들이 공동 주거의 마침표를 찍는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올'리브 예능 프로그램 '셰어하우스'에서는 이상민, 손호영, 최희, 최성준, 천이슬, 김현우, 김재웅, 송해나, 황영롱, 우희 등 10명의 식구들이 퇴소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 동안 이들은 친분을 쌓으며 서로의 삶과 지난 과거를 공유했다. 특히 김재웅은 커밍아웃을 해 화제를 모았다. 서로에게 솔직하게, 꾸밈없이 대한 이들은 추억을 나누며 가족이 됐다.


/사진제공=올'리브 '셰어하우스'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최희는 "좋은 인생 선배, 친구들을 만나 참 행복했다"며 "시즌2 하면 또 살게 해달라"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최성준은 "내 편이 돼 줄 수 있는 가족이 생겨 든든하다"고 말했다.


천이슬은 "힘든 하루를 보내고 집에 들어왔을 때 가족들이 반겨주고 위로해 줬다"며 "지난 4개월의 시간은 정말 따뜻했다"고 전했다. 우희 역시 "든든한 지원군들이 생겨 행복하다"고 밝혔다.


공동 주거의 끝을 알리는 '셰어하우스' 마지막 회는 16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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