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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범규 캐스터 "18년 동안 탁구해설 고집..애정 때문"

발행:
김영진 기자
SBS 손범규 캐스터/사진제공=SBS
SBS 손범규 캐스터/사진제공=SBS


SBS 손범규 캐스터가 18년 동안 탁구 해설을 고집해온 이유에 대해 전했다.


30일 손범규 캐스터는 SBS를 통해 탁구 중계방송을 고집해온 이유를 설명했다. 손 캐스터는 이모 이수자 씨와 숙모 김경자 씨가 모두 과거 대한민국의 탁구 계를 주름잡던 전설 급 탁구 여왕이었고, 그 현장을 지켜봐온 장본인으로서 탁구에 대한 누구보다 강한 애정을 보여왔다.


손 캐스터는 "국가대표 선수가 우리 집안에 두 명이다. 그러다보니 로망이 되서 탁구중계를 18년 동안 맡아 오게 됐다"라며 탁구 중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이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손범규 캐스터는 자신이 해설하는 탁구 중계방송의 최대 단점은 탁구를 너무 잘 아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손범규 캐스터와 아시안게임 탁구 해설을 함께하는 김경아 해설위원은 "손범규 캐스터가 탁구에 대해 정말 잘 알기 때문에 방송할 때 믿고 의지할 수 있어서 좋다"라고 전했다.


한편 손범규 캐스터는 SBS에서 2014 인천아시안게임 탁구 해설을 맡아 명쾌하고 전문적인 중계방송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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