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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만만' 팽현숙의 약사랑 "진통제는 만병통치약"

발행:
조소현 인턴기자
/사진= KBS 2TV '여유만만' 방송화면
/사진= KBS 2TV '여유만만' 방송화면


'여유만만' 팽현숙이 약에 대한 애착을 밝혔다.


7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나는 의사다VS나름 의사다'를 주제로 의사들과 팽현숙, 신재은이 등장해 약의 부작용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팽현숙은 "약 마니아다. 우리 집은 약방을 차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팽현숙은 "호주에 있을 때 유명한 진통제를 하루에 진통제 여섯 알씩 먹었다. 남편(최앙락)이 배가 아프다고 할 때도 진통제를 먹인다. 아무것도 필요 없다. 만병통치약이다"라며 약에 대한 깊은 애착을 드러냈다.


이어 신재은은 "우리 집에는 4단 서랍 가득 약이 상비돼있다. 결혼 전에는 진찰은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받는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결혼한 뒤 10년이 지나고 주위 사람들을 보니 약만 먹어도 건강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팽현숙의 말에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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