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유노윤호 측 "서예지는 동료일 뿐" 열애설 일축

발행:
김현록 기자
유노윤호와 서예지 / 사진=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유노윤호와 서예지 / 사진=머니투데이 스타뉴스


MBC 월화특별기획 드라마 '야경꾼일지'의 유노윤호(정윤호)와 서예지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유노윤호 측은 이를 부인했다.


9일 유노윤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서예지와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드라마에 출연하는 동료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유노윤호와 서예지는 월화극 시청률 정상을 지키고 있는 '야경꾼일지'에서 강직한 무사 무석과 슬픈 악녀 박수련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추고 있다.

서예지와 유노윤호 / 사진=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