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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울美' 제작진 "'미대형' 이서진, 인문학 관심多"

발행:
윤상근 기자
배우 이서진 /사진=이동훈 기자
배우 이서진 /사진=이동훈 기자


SBS 대기획 '아름다울美' 제작진이 배우 이서진을 내레이션 출연자로 섭외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SBS 대기획 특집다큐 '아름다울 美' 연출자 황승환 PD는 12일 오후3시 서울 양천구 SBS 목동사옥에서 진행된 취재기자 시사회에 앞서 이서진을 내레이션 출연자로 섭외한 이유에 대해 "일단 차분한 목소리가 가장 큰 이유였고, 특히 이서진 본인이 프로그램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황승환 PD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미대형'(미대 다니는 형)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며 "경영학을 전공했음에도 인문학에도 개인적으로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다. 섭외 전화에 흔쾌히 응했다"고 덧붙였다.


'아름다울 美'는 SBS 스페셜이 3부작에 걸쳐 기획한 특집 다큐멘터리로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감성 중 하나이자 인류와 함께 해온 키워드인 아름다움의 기준은 어떻게 변해왔고 아름다워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는 한국사회를 진단하는 프로그램이다.


1부 美, 권력을 탐하다, 2부 美, 생존의 비밀, 3부 美는 자유다 등 총 세 편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6일, 23일, 30일에 각각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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