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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강성연 심이영과 한솥밥

발행:
김현록 기자
김민정 / 사진=스타뉴스
김민정 / 사진=스타뉴스


배우 김민정(33)이 크다컴퍼니로 소속사를 옮겼다.


16일 크다컴퍼니 측 관계자는 김민정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 소속사와의 계약 만료 이후 새 둥지를 찾고 있던 김민정은 고심 끝에 강성연, 심이영, 양정아 등이 소속된 크다컴퍼니와 함께하기로 했다.


드라마 '장녹수', '웬만하면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라이벌', '아일랜드', '패션70s', '뉴하트', '2009 외인구단', '가시나무새', '제3병원' '갑동이' 등 여러 작품에서 활약했고 영화 '음란서생', '작전', '가문의 영광5-가문의 귀환', '밤의 여왕' 등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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