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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사랑을 실천하는 햅번家

발행:
이정호 인턴기자

엠마 캐슬란 페러, 카린 호퍼 헵번 페러, 션 헵번 페러(왼쪽부터)가 9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세월호 기억의 숲 조성 기자 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세월호 기억의 숲 조성 프로젝트'는 오드리 헵번의 첫째 아들 션 헵번이 트리플래닛에 제안으로 시작돼 세월호 사건의 희생자들을 영원히 기억하고 상처받은 이들을 위로할 수 있는 숲을 만드는 것이 목적으로 오는 10일부터 세월호 숲 조성 착공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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